램스킨 소재의 블랙 미니드레스와 프릴이 돋보이는 오프화이트 컬러의 니트 톱, 카프스킨 소재의 부츠, 오버니 니트 삭스, 스위프트 카프스킨 소재의 집시에르 미니 백은 모두 에르메스(Hermès).


루루가 입은 세피아 브라운 코트와 프릴 디테일의 터틀넥 니트 톱, 니트 쇼츠, 오버니 니트 삭스, 카반 컬러의 인더루프 백은 모두 에르메스(Hermès). 세찬이 입은 테크니컬 새틴 소재의 블루종과 셔츠는 에르메스(Herm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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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에게 성장이란? “꺼내 입는 것만으로도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무언가를 얻게 되는 것. 비록 지난한 시간일지라도 결국 얻게 될 티셔츠 속 나만의 이야기.” 소은에게 성장이란? “지켜내고 싶은 불변의 것은 그대로. 단, 흘러가도록 홀연 보내고 싶은 가변의 것은 고아함으로 이해하는 것. 아끼는 프린트는 그대로 지키되 풀린 올은 가만히 두는 것.”FASHIONNEWS

기호에게 성장이란? “꺼내 입는 것만으로도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무언가를 얻게 되는 것. 비록 지난한 시간일지라도 결국 얻게 될 티셔츠 속 나만의 이야기.” 소은에게 성장이란? “지켜내고 싶은 불변의 것은 그대로. 단, 흘러가도록 홀연 보내고 싶은 가변의 것은 고아함으로 이해하는 것. 아끼는 프린트는 그대로 지키되 풀린 올은 가만히 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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