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 컬러 트위치 로고 칼라리스 미들 다운재킷과 이너로 입은 후디, 베이지 컬러의 코튼 팬츠, 캐멀 컬러의 니트 머플러, 멜란지 그레이 컬러의 니트 머플러는 모두 (Lee).


베이지 컬러 트위치 로고 쇼트 푸퍼 덕다운 쇼트 패딩과 그린 컬러 발라클라바, 배색이 특징인 니트 머플러는 모두 (Lee), 선글라스는 유규선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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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감각>을 연출한 두 젊은 남자. 그들이 창조한 작품 안에는 한계 없는 감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FEATUR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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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정지현은 도시의 죽은 폐기물을 끌어 모아 다시금 의미를 부여한다. 그에게 뜬구름 같은 낱말 몇 개를 슬쩍던졌다.ART & PHOTOGRAPH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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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상우는 생각한다. 그런고로 존재한다. 상우가 만들어낸 것을 보니 명백해졌다. 예술은 한때 시각일지언정 끝끝내는 지독한 사유라는 게.ART & PHOTOGRAPH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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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