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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온은 예술적 디자인을 상징하는 ‘아트Art’와 영속성을 상징하는 ‘이온Eon’을 합쳐 만든 이 름으로 폭스바겐 패밀리의 중형 세단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이다.

아테온 혈통의 시그너처라 할 수 있는 전면 디자인은 약 2년 만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 쳐 더욱 직선적이고, 유연한 모습으로 진화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매력은 날카로우면서 유려 한 곡선으로 어우러진 에어로 다이내믹 실루엣이 어떤 각도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것. 게 다가 클래식 스포츠카에서 영감을 받은 패스트 백 디자인은 나의 보디라인 끝을 매끈한 터치로 마무리해 스포티함까지 더했다. 차체의 전고는 낮고, 전폭이 넓어 보이는 아웃핏은 폭스바겐 가문만이 구현할 수 있는 철판 가공 디자인의 내공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인핏 또한 아웃핏과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알루미늄 트림으로 대시보드와 도어를 감쌌 다. 또 스티어링 휠에 터치 인터페이스를 새롭게 적용해 햅틱과 터치 반응으로 각종 보조 시스 템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IQ 드라이브 기능은 나의 오너가 안전하고 편안히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 폭스바겐 가문의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이다.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트래블 어시스 트는 시속 210km에 이르는 주행 속도 구간에서도 전방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 초음파 센서를 활용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ACC)을 비롯한 모든 주행 보조 시 스템을 통합 운영한다. 나의 오너는 나를 믿고 아껴줄 마음만 있으면 된다.

나는 세단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란 투리스모의 고성능 DNA까지 겸비하고 있 다. EA288 evo 2.0 TDI 엔진은 높은 효율뿐 아니라 전 세대보다 강력해진 파워로 동급에서 경 험할 수 없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다섯 가지 드라이빙 모드 외에도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Adaptive Chassis Control(DCC)을 이용해 서스펜션 댐퍼를 총 15단계에 걸쳐 조정할 수 있다. 부드럽고 말랑말 랑하게 달리거나, 단단하면서 통통 튀게 달리거나. 나 아테온은 오너의 니즈에 맞춰 떠날 채비 를 모두 마쳤다. 더 아름답고, 더 강렬하게. 나는 자동차 그 이상의 우아함으로 세상을 바꿀 파 트너다.

Text Kang Seungyeop
Photography Park Sangjun
Art Choi Yu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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