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하프 슬리브 티셔츠와 저지 소재의 팬츠, 스커트로 연출한 블랭킷은 모두 더뮤지엄비지터(The Museum Visitor).


홀로그램 포인트 재킷과 팬츠는 더뮤지엄비지터(The Museum Vis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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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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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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