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 디테일의 티셔츠와 카고 팬츠, 러버 부츠는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바이크 슈트는 에디터의 것. 


라코스테 레터링이 돋보이는 트랙 팬츠는 라코스테(Lcoste), 트라우저는 COS, 화이트 스니커즈는 골든구스(Golden Goose), 오렌지 컬러 크로셰 발라클라바는 크리스챤 스톤 by 샘플라스(Christian Stone by Samp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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