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준, 은휘, 현수, 성준이 입은 재킷과 셔츠, 팬츠, 타이는 모두 에디터의 것. 준혁이 입은 블랙 니트 베스트와 로고 엠블럼 타이는 본봄(Bonbom), 재킷과 셔츠, 팬츠는 모두 에디터의 것. 태훈이 입은 셔츠는 로에베(Loewe), 재킷과 팬츠는 에디터의 것.


럭비 숄더 패드는 에디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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