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 일러스트에 실버 라미네이트 가죽을 패치워크한 피카부 아이씨유 스몰 백은 펜디(Fendi). 


크라퀼레 효과로 부드러운 라미네이트 가죽 소재와 맥시한 골드 레터링 디테일의 펜디그라피 백은 펜디(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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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크러시’라기엔 오밀조밀 치자꽃 같은 얼굴. ‘예쁜 여배우’라 퉁치기엔 역사조차 없는 에너지. 주책이라 해도 좋아. 아무 수식 없이 소개하고 싶어. 봐, 박주현이야.FASHIONNEWS

‘걸 크러시’라기엔 오밀조밀 치자꽃 같은 얼굴. ‘예쁜 여배우’라 퉁치기엔 역사조차 없는 에너지. 주책이라 해도 좋아. 아무 수식 없이 소개하고 싶어. 봐, 박주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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