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딘 알라이아의 자카르 소재 페플럼 톱과 롱스커트, 구찌의 골드 펌프스, 포메라토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체인 네크리스, 코도냐토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아르데코 링은 모두 에바 차우의 것.


펄 네크리스는 피크 픽(Peak Pick), 블랙 플라워 시폰 소재의 에디 슬리만 블라우스와 르네 로버트 & 장 드프레 아르데코 실버 브레이슬릿은 에바 차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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