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7일,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 전시를 기념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프레스 콘퍼런스가 진행됐다. 3월 4일부터 27일까지 공개되는 이 전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보인 지난 6년간의 캠페인을 멀티미디어를 통해 재해석한 것으로, 모든 복제품의 전형을 의미하는 아키타이프에 초점을 맞춰 결코 재현할 수 없는 본래 형태인 ‘절대적 전형’을 표현했다. 전시의 큐레이터를 맡은 미켈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함께한 지난 6년간의 여정에 사람들을 초대해 상상과 이야기의 세계를 걸으며 예상치 못한 반짝이는 순간을 함께 넘나드는 것이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상상으로의 여정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캠페인처럼 감정의 놀이터를 만들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를 기념해 진행된 프레스 콘퍼런스에는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했으며, 다양한 매체의 질의를 받으며 전시에 대한 설명과 소감을 전했다. 미켈레와 함께한 콘퍼런스에서 오간 질문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전시 개최에 대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한국에서 이 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