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 장식의 화이트 셔츠와 크로스 펜던트 네크리스, 블루 레더 글러브, 글러브 위에 착용한 실버 링과 브레이슬릿은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안경은 버버리 by 룩소티카(Burberry by Luxottica), 검지에 착용한 볼드한 실버 링은 써티투던(32Dawn). 


코튼 자카르 실크 소재의 튜닉 드레스와 메탈 장식 플랫 슈즈, 펜던트 네크리스, 마이크에 단 브로치는 모두 샤넬(Chanel), 이어링과 피어싱은 모두 주영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특별한 서머 바캉스를 위한 리모와의 특별한 러기지 컬렉션, 에센셜 폴리 컬러 시리즈.FASHIONNEWS

특별한 서머 바캉스를 위한 리모와의 특별한 러기지 컬렉션, 에센셜 폴리 컬러 시리즈.

2019/06/25
서로의 세계에 발을 들이고, 또 물러나는 균형에 관해. 까르띠에의 시간, 니키 리와 유태오의 헤아릴 수 없는 깊은 신뢰에서 오는 어떤 감각.FASHIONNEWS

서로의 세계에 발을 들이고, 또 물러나는 균형에 관해. 까르띠에의 시간, 니키 리와 유태오의 헤아릴 수 없는 깊은 신뢰에서 오는 어떤 감각.

2025/04/21
개인의 정체성보단 총체성을, 표현의 관대함보단 미묘함을 말하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 저스틴 H. 민. 그의 다음 세대가 만들 신세계가 궁금한 지경.FASHIONNEWS

개인의 정체성보단 총체성을, 표현의 관대함보단 미묘함을 말하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 저스틴 H. 민. 그의 다음 세대가 만들 신세계가 궁금한 지경.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