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묻어나지 않으며 산뜻한 느낌의 루미너스 벨벳 피니쉬를 선사하는 NEW 디올 포에버 24H 웨어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이 2월 15일 출시된다. 이 파운데이션은 뛰어난 밀착력으로 바르자마자 유분기를 잡아줘 산뜻하고 매끈한 피붓결과 은은한 윤기를 연출함으로써 절제된 세련미가 느껴지는 피부를 완성한다. 파운데이션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이 피부 본연의 컬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24시간 동안 원래 피부 톤에 맞는 컬러를 유지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화사한 피부로 표현한다. 또 풍부한 플로럴 스킨케어 성분이 피부를 케어하고 피붓결을 정돈해 NEW 디올 포에버 24H 웨어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을 일주일간 사용하면 피부의 번들거림이 줄어들고**, 한 달 뒤에는 피부가 더욱 탄탄해지고 빛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NEW 디올 포에버 24H 웨어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은 환경을 생각하는 디올 하우스의 철학이 담긴 패키지가 특징이다. 고유의 매력적인 포에버 파운데이션 디자인은 유지한 채 지속 가능한 뷰티를 실천하기 위해 제품 케이스와 종이 패키지 모두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 또 루미너스 벨벳 피니쉬의 NEW 디올 포에버 24H 웨어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과 어울리는 보틀의 매트한 텍스처가 이 파운데이션의 세련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NEW 디올 포에버 24H 웨어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은 2월 15일 전국 디올 뷰티 매장, 디올 부티크와 온라인 기업 몰, 그리고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만날 수 있다.
*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기 테스트
** 여성 1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테스트
*** 여성 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자가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