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2022년 S/S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이 공개됐다. 모든 컬렉션 의상이 공개된 채로 시작된 패션쇼는 이탈리아 미술가 안나 파파라티Anna Paparatti가 디자인한 독특한 구조의 런웨이에서 진행됐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1960년대 마르크 보앙Marc Bohan이 디올을 이끌던 시기를 재해석하여 탄생한 컬렉션은 당시의 무드를 그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보드판을 연상시키는 런웨이 위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디올 2022년 S/S 컬렉션은 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디올의 2022년 S/S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이 공개됐다.
2022 S/S DIOR READY-TO-WEAR COLLECTION

경리가 지나간 자리에 핀 여름.
경리가 지나간 자리에 핀 여름.

궤도를 넘어 상상할 수 없는 차원으로 우리를 끌어당기는 수빈이라는 중력. 뎀나의 구찌가 보여 주고자 하는 우주, 바로 그것.
궤도를 넘어 상상할 수 없는 차원으로 우리를 끌어당기는 수빈이라는 중력. 뎀나의 구찌가 보여 주고자 하는 우주, 바로 그것.

디스토피아에서 튀어나온 구원자, 로익 고메즈이자 BFRND. 미래지향적 세계관과 취향을 지닌 그는 음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