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 소재의 브이넥 롱 드레스는 방떼(Venté), 자개 이어링은 루루(Ruru), 팬던트 링은 디올(Dior).


부드러운 파스텔컬러 포뮬러가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되어 우아하고 고혹적인 손끝을 완성하는 글래시 네일 컬러 아티초크, 아코야, 이케바나 각각 14.8ml 2만9000원, 제이한나(J.Hannah).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걸 크러시’라기엔 오밀조밀 치자꽃 같은 얼굴. ‘예쁜 여배우’라 퉁치기엔 역사조차 없는 에너지. 주책이라 해도 좋아. 아무 수식 없이 소개하고 싶어. 봐, 박주현이야.FASHIONNEWS

‘걸 크러시’라기엔 오밀조밀 치자꽃 같은 얼굴. ‘예쁜 여배우’라 퉁치기엔 역사조차 없는 에너지. 주책이라 해도 좋아. 아무 수식 없이 소개하고 싶어. 봐, 박주현이야.

2021/11/05
202011 #158EDITOR'S LETTER

202011 #158

2020/10/19
너무나 갖고 싶고, 놀랍도록 유용한 이달의 전자 제품 네 개.NEWSTECH

너무나 갖고 싶고, 놀랍도록 유용한 이달의 전자 제품 네 개.

202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