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먼저 바탕이 되는 헌 옷을 세탁한 뒤 해체해 수선하고 패치워크, 자수 등을 맞춤형으로 디자인한다. 그 다음에 원래 옷 형태로 재봉해 손으로 빈티지 가공을 한다. 또 일부를 해체하고 리메이크한 다음 그것을 다시 리메이크해 빈티지 가공의 느낌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또 한 번 세탁하는 매우 복잡한 공정을 거친다.”
– Prot

Text Lee Namhoon, Keita Sa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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