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세영이 입은 셔츠와 쇼츠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링은 본인의 것. 요엘이 입은 티셔츠와 스터드 모자는 지방시(Givenchy). 호진이 입은 티셔츠는 구찌(Gucci), 스커트가 달린 팬츠는 겐조(Kenzo), 네크리스는 본인의 것. 선우가 입은 데님 재킷과 데님 팬츠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성민이 입은 오버사이즈 셔츠는 리바이스(Levi’s), 조거 팬츠는 렉토(Recto).


셔츠는 발렌티노(Valentino), 레더 팬츠는 디올 맨(Dior Men), 스니커즈는 나이키(Nike).


팬츠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네크리스는 지방시(Givenchy).


성민이 입은 후디는 1 몽클레르 JW 앤더슨(1 Moncler JW Anderson), 레더 쇼츠는 벨루티(Berluti), 스니커즈는 코치(Coach). 호진이 입은 티셔츠와 팬츠는 발렌티노(Valentino), 스니커즈는 디올 맨(Dior Men). 선우가 입은 스웨트 셔츠와 팬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오버사이즈 셔츠는 리바이스(Levi’s), 조거 팬츠는 렉토(Recto),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세영이 입은 셔츠는 프라다(Prada), 스커트는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Comme des Garcons Homme Plus), 스니커즈는 지방시(Givenchy). 선우가 입은 셔츠는 프라다(Prada), 스커트는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Comme des Garcons Homme Plus),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네크리스는 지방시(Givenchy).


셔츠는 프라다(Prada), 팬츠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버킷 해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스웨트 셔츠와 쇼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팬츠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네크리스는 지방시(Givenchy).


성민이 입은 후디는 1 몽클레르 JW 앤더슨(1 Moncler JW Anderson), 레더 쇼츠는 벨루티(Berluti), 스니커즈는 코치(Coach). 요엘이 입은 버킷 해트와 카디건, 데님 팬츠는 모두 구찌(Gucci), 이너로 입은 화이트 톱은 본인의 것. 호진이 입은 모든 의상은 발렌티노(Balentino), 스니커즈는 디올 맨(Dior Men). 선우가 입은 스웨트 셔츠와 팬츠, 스케이트 보드는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세영이 입은 트랙 슈트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선글라스와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Fashion Lee Jonghyun
Photography Yoon Jiyong
Model Bae Sungmin, Choi Hon, Koh Yoel, Moon Sunwoo, Woo Seyoung
Hair Oh Jihye
Makeup You Hyesoo
Assistant Kim Hyunjae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데이즈드>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June print issue.

향기 생각FILM & TVNEWS

향기 생각

2018/12/08
새 앨범 <애요>를 들고 4년 만에 돌아온 김재중을 만났다. 그의 애틋한 목소리가 긴 여운을 남겼다.MUSICNEWS

새 앨범 <애요>를 들고 4년 만에 돌아온 김재중을 만났다. 그의 애틋한 목소리가 긴 여운을 남겼다.

2020/01/23
그 자리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 하얀 낮달과 별 사이에. 각자의 방식으로 줏대 있게 용기를 내는 전소미와 자크뮈스. 가늠할 수 없이 넓고 깊고 떳떳한 마음의 그릇.FASHIONNEWS

그 자리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 하얀 낮달과 별 사이에. 각자의 방식으로 줏대 있게 용기를 내는 전소미와 자크뮈스. 가늠할 수 없이 넓고 깊고 떳떳한 마음의 그릇.

2022/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