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FOREVER
SKIN GLOW & PERFECT CUSHION
디올 포에버의 대표 아이콘 포에버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을 디올 하우스의 헤리티지, ‘까나쥬’ 패턴을 입은 쿠션에 담았다. 케이스 질감이 대변하듯 글로한 피니시와 벨벳 피니시 두 가지로 출시했으며,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터치업이 필요한 순간 꺼내 바르기에 제격이다.

뛰어난 커버력은 물론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본연의 피부에서 우러나오는 윤광을 되찾아주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쿠션 SPF50/PA+++ 14g 8만4000원대, 디올 뷰티(Dior Beauty).
다크닝 없이 고급스럽게 빛나는 세미-매트 벨벳 피니쉬의 피부를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디올 포에버 퍼펙트 쿠션 SPF35/PA+++ 14g 8만4000원대, 디올 뷰티(Dior Beauty).


DIOR FOREVER
24H WEAR SKIN-CARING FOUNDATION LUMINOUS MATTE & SKIN GLOW
플라워 추출물을 풍부하게 함유한 스킨케어 베이스 포뮬러가 에센셜 스킨케어 효과를 선사하는 동시에 뛰어난 커버력을 …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밀짚처럼 수수하고 섬광처럼 날카로운, 아재의 무던함과 천재의 모던함. 그것은 이 세상 누가 느끼나, 송강호의 것이었다.FASHIONNEWS

밀짚처럼 수수하고 섬광처럼 날카로운, 아재의 무던함과 천재의 모던함. 그것은 이 세상 누가 느끼나, 송강호의 것이었다.

2022/07/21
I love you enough to ask you again.FASHIONNEWS

I love you enough to ask you again.

2021/01/05
서준이 서 있는 비탈길은 오르막도 내리막도 아니었다. 그가 그저 진심으로 임하는 지금이며 여기일 뿐. 2021년 3월의 제주. 배우 박서준과 캘빈클라인 진의 꼭 닮은 ‘담백함’이 마주했다. 그럼에도 봄인가 보다.FASHIONNEWS

서준이 서 있는 비탈길은 오르막도 내리막도 아니었다. 그가 그저 진심으로 임하는 지금이며 여기일 뿐. 2021년 3월의 제주. 배우 박서준과 캘빈클라인 진의 꼭 닮은 ‘담백함’이 마주했다. 그럼에도 봄인가 보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