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를 키워내는 우리나라 대표 패션 교육기관 사디. 작금의 상황상 불가능해진 오프라인 패션 쇼 대신 사디 크리틱 프로그램을 완료한 열여섯 학생의 졸업 컬렉션을 재해석해 지면 화보로 담아냈다.

Park Sangeun 박상은
“I am never going to be anything but myself.” 자신의 아름다움에 취해 매혹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자기애를 가진 사람들. 그들을 대변하는 컬렉션. 그들은 젊음에 아낌없으며, 우울한 감정선을 즐기는 강인한 사람이다.

Lee Kayeon 이가연
www.EUPHORIA “혼자만의 시공간을 유영하는 디지털 러버를 위한 응원 메시지, Euphoria”. Untact, Digital Bound, Loneli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