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개 포인트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 블랙 부츠는 모두 푸시버튼(pushBUTTON).

(아래) 블루 컬러 재킷과 슬리브리스 톱, 블루 스커트와 그린 스커트, 화이트 부츠는 모두 푸시버튼(pushBUTTON).

재킷과 화이트 드레스, 레드 부츠는 모두 푸시버튼(pushBUTTON).

화이트 셔츠와 뷔스티에, 쇼츠, 블루 부츠는 모두 푸시버튼(pushBUTTON).
가장 동시대적이고 싶다. 10년, 20년이 지나도 푸시버튼은 젊은이들을 표방하고 젊음을 표현하는 브랜드이고 싶다. 늙지않는 게 아니라 동시대적 감각을 잃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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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 그 옷에만 집중해 좋은지 나쁜지 느끼고 평가한 뒤, 그러고 나서 관심이 생겼을 때, 그때 푸시버튼의 히스토리를 봤으면 한다. 옷이 얼마나 현대적이고 동시대적인지, 지금 보고 있는 그 옷을 통해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ditor Hyun Kukseon
Photography Kim Taehwan
Model Kim Heewon
Hair Im Anna
Makeup Jang S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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