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이 입은 코트는 에르메스(Hermès). 의정이 입은 베스트와 셔츠 드레스는 모두 COS.


아인이 입은 코트와 팬츠는 에르메스(Hermès), 청키솔 부츠는 펜디(Fendi). 의정이 입은 베스트와 셔츠 드레스, 부츠는 모두 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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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예술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우리에게는, 자신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브랜드로 살아남고 싶은 그대에게는, 쉴 틈 없이 일해도 삶의 맥락을 찾기 힘든, 그래, 나에게는.FASHIONNEWS

지속 가능한 예술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우리에게는, 자신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브랜드로 살아남고 싶은 그대에게는, 쉴 틈 없이 일해도 삶의 맥락을 찾기 힘든, 그래,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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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듯한 평온한 풍경으로 가득한 이곳, 이세영.FASHIONNEWS

시간이 멈춘 듯한 평온한 풍경으로 가득한 이곳, 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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