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인이 입은 코트는 에르메스(Hermès). 의정이 입은 베스트와 셔츠 드레스는 모두 COS.

아인이 입은 코트와 팬츠는 에르메스(Hermès), 청키솔 부츠는 펜디(Fendi). 의정이 입은 베스트와 셔츠 드레스, 부츠는 모두 COS.

아인이 입은 재킷과 셔츠, 팬츠, 청키솔 로퍼는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의정이 입은 슈트는 푸시버튼 by 네타포르테(Push Button by Net-A-Porter), 부츠 힐은 레이첼 콕스(Rachel Cox).

코트와 팬츠는 에르메스(Hermès), 슈즈는 펜디(Fendi).
“느낌이 온다, 이런 말 많이 하잖아요. 홍의정 감독님과의 협업은 확실히 같은 곳에 있었다는 느낌이 있어요.”(유아인)
“뻔한 권선징악적 태도를 영화에 담고 싶지 않았어요. 물론 권선징악이 주는 카타르시스가 있죠. 하지만 는 시작부터 그런 영화가 아니었어요.”(홍의정)
Text Yang Boyeon
Fashion Kim Hyunkyoung
Photography Ahn Nikolai
Hair Lee Iljung
Makeup An Sunghee
Location ACEMAKER movi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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