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嬹’은 여느 언어로도 번역하기 어려운 우리 민족의 ‘종특’. 아이돌식 파워, 뮤지컬식 드라마, 트로트식 칠랙스chillax를 섭렵하다. 아스트로 명준의 깊고 기쁜 젊은 날.


아노락은 C.P.컴퍼니(C.P.Company), 호루라기는 에디터의 것.


아노락은 C.P.컴퍼니(C.P.Company), 워커 부츠는 펜디(Fendi), 쇼트 팬츠는 에디터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여기,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목숨 걸고 사랑할 열두 명이 있다. <솔로지옥 3>의 ‘사랑 생존 전략’.FEATURENEWS

여기,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목숨 걸고 사랑할 열두 명이 있다. <솔로지옥 3>의 ‘사랑 생존 전략’.

2023/12/21
AI로 패션 밈을 만드는 아티스트 릭딕에게 텍스트로 질문을 던졌더니 돌아온 건 난데없는 이미지뿐.FASHIONNEWS

AI로 패션 밈을 만드는 아티스트 릭딕에게 텍스트로 질문을 던졌더니 돌아온 건 난데없는 이미지뿐.

2024/02/25
지나고 나니 시간만큼 소중한 것이 없더라. 대중과 평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두 배우 한지민과 남주혁,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통해 청춘과 시간을 이야기한다.FILM & TVNEWS

지나고 나니 시간만큼 소중한 것이 없더라. 대중과 평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두 배우 한지민과 남주혁,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통해 청춘과 시간을 이야기한다.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