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피스는 진존잼(Jin Jon Jam).
L’OREAL PARIS
이번 시즌엔 블러셔의 컬러와 영역이 무한대로 확장된다. 붉은 빛깔의 블러셔를 관자놀이와 광대뼈에 넓게 물들이고, 눈썹에는 네일 아트용 글리터를 촘촘히 붙인다. 여기에 톤다운된 연어빛 립을 더해 전체 메이크업의 균형을 맞춘다.
건조하지 않게 입술 표면에 가볍게 밀착되는 루즈 시그니처 146 브릭 살몬 7ml 1만7000원, 로레알 파리(L’oreal Paris).

시스루 드레스는 H&M.


DIOR
코로나19 유행 이후 마스카라와 아이섀도의 인기가 대폭 상승했다. 그동안 속눈썹 메이크업을 패스했다면 지금이 마스카라에 입문할 적기. 노란빛 아이섀도를 언더라인에 은은하게 터치하고, 아이라인은 생략한 채 마스카라를 일부러 가닥가닥 뭉치게 발라 속눈썹을 강조한다.
속눈썹의 볼륨과 아찔한 컬을 동시에 연출해주는 NEW 디올쇼 아이코닉 오버컬 090 블랙 6g 4만5000원대, 디올(Dior).


SHU UEMURA
과장된 아이라인과 입술 전체를 메워 바른 레드 립에 핑크빛 블러셔로 생기를 더한 룩. 쿨 톤 피부에 ‘착 붙는’ 연보랏빛을 첨가한 핑크 컬러로 양 볼을 넓게 물들인다.
텁텁함 없이 피부에 투명하게 발색되는 글로우온 블러셔 M335 소프트 핑크 3g 3만9000원, 슈에무라(Shu Uemura).
Beauty & Fashion Lim Hyunjin
Photography Park Jungwoo
Model Sodam
Hair Cho Sohee
Makeup Lee Ahyoung
Flower Styling Kim Kyungmin(Les Bois)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뉴 시즌 에디션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New Season Edition print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