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는 진존잼(Jin Jon Jam).

L’OREAL PARIS
이번 시즌엔 블러셔의 컬러와 영역이 무한대로 확장된다. 붉은 빛깔의 블러셔를 관자놀이와 광대뼈에 넓게 물들이고, 눈썹에는 네일 아트용 글리터를 촘촘히 붙인다. 여기에 톤다운된 연어빛 립을 더해 전체 메이크업의 균형을 맞춘다.

건조하지 않게 입술 표면에 가볍게 밀착되는 루즈 시그니처 146 브릭 살몬 7ml 1만7000원, 로레알 파리(L’oreal Paris).


시스루 드레스는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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