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한 매력에 숨은 강인함. 제가 생각하는 디올의 매력이자 무대에 오를 때 스스로 다짐하는 말이에요.” 세계를 매료시킨 ‘지수다움’의 정의, 와 지수의 첫 만남을 통해 그 깊고도 새로운 서막이 시작됐다.

블랙 울 소재 바 재킷과 이너로 입은 톱, 로고 네크리스는 모두 디올(Dior).

브이넥 인타르시아 아가일 패턴 스웨터와 이너로 입은 에크루 체크 실크 셔츠, 울 프린지 스커트 쇼츠, 블랙 피시네트 타이와 니 삭스, 트라이벌 이어링, 왼손과 오른손 검지와 중지에 낀 CD Navy & Lucky CD 링 세트는 모두 디올(Di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