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에 얹은 스니커즈 ‘카네틱’은 아크 코펜하겐(Arkk Copenhagen), 베이지 코트는 헤드 메이너 by 원엘디케이(Hed Mayner by 1LDK), 이너로 입은 화이트 톱은 COS, 모든 안경은 로렌스 폴(Laurence Paul).

네온 라임 컬러 포인트 스니커즈 ‘카네틱’은 모두 아크 코펜하겐(Arkk Copenhagen), 베이지 코트는 헤드 메이너 by 원엘디케이(Hed Mayner by 1LDK).

넥타이를 멘 듯한 네온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니커즈 ‘카네틱’은 아크 코펜하겐(Arkk Copenhagen).

블랙 컬러 스니커즈 ‘스톱라이더’와 소프트 그레이 컬러 스니커즈 ‘크루저’는 아크 코펜하겐(Arkk Copenhagen), 이너로 입은 스트라이프 셔츠는 로톨(Rotol), 블랙 하프 팬츠는 스투시(Stussy), 레이어드한 체크 재킷과 그린 컬러 오버사이즈 재킷, 트렌치코트, 조명에 건 파란색 원피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스니커즈 ‘포쓸’은 아크 코펜하겐(Arkk Copenhagen), 화이트 셔츠는 H&M, 와이드 팬츠는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 모든 넥타이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기방이 신은 그레이 컬러 스니커즈와 등에 얹은 스니커즈 ‘레이븐’은 아크 코펜하겐(Arkk Copenhagen), 레더 코트는 유저(Youser).
화보 촬영을 위해 와 처음 만났습니다. ‘쇼핑 중독’이라는 주제를 유희적으로 화보에 잘 표현했어요. 평소 쇼핑 루틴은 어떤가요?
살 것을 정하고 매장을 돌아다니지는 않아요. 제가 체격이 큰 편이라 사이즈가 맞지 않는 옷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몸에 맞는 사이즈가 있고,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기억했다가 평소 자주 입는 옷과 어울릴 법한 아이템을 사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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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 목표가 있다면?
어떤 작품이든 흥행을 하려면 주연배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주연배우의 역량을 100% 이상 끌어내는 역할을 하는 이가 바로 조연배우이죠. 어떤 주연배우를 만나도 편안하게 받아줄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요. 야구에 비유하자면 포수 같은 역할이죠. 주인공이라는 투수가 마운드에 섰을 때 자기 공을 마음껏 던질 수 있게 만드는 믿음직한 포수요.
Visual Director Kim Yeyoung
Text Lee Woomin
Photography Min Hyunwoo
Hair Choi Ahyoung
Makeup Kang Yoonjin
Fashion Assistant Lee Y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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