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끄럽고 고운 피붓결은 기본, 과감하게 퍼스낼리티를 드러내며 2020년식 ‘그레이트 뷰티’를 몸소 보여주는 새로운 뷰티 크루가 등장했다. ‘클럽 뗑이돌_Club TIU’ 1기로 발탁된 제이드, 요요, 쇼니, 세라, 초유가 그 주인공. 랑콤과 함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SNS 캠페인을 전개할 그들의 첫 프로젝트, 그 에너제틱한 모드를 의 뷰 파인더에 담았다.

제이드가 입은 컬러 스트라이프 톱은 한킴(Hankim), 레터링 데님 쇼츠는 디젤(Diesel), 이어커프는 포트레이트 리포트(Portrait Report), 피어싱은 모두 제이드의 것. 쇼니가 입은 구름 프린트 톱은 H&M. 초유가 입은 데님 재킷은 산드로(Sandro), 브라톱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K Underwear), 네온 컬러 팬츠는 에디터의 것. 세라가 입은 컬러 워시드 데님 팬츠는 MSGM, 이어링은 1064 스튜디오(1064 Studio), 링은 앵브록스(Engbrox), 슬리브리스 톱은 에디터의 것. 요요가 입은 네온 컬러 드레스는 자라(Zara), 피어싱은 요요의 것.

요요가 입은 프린트 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