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와 슈즈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반지는 COS.

AMUSE
시머한 펄이 들어 있는 살구색 블러셔는 소크치 누디쉬 컬렉션 소프트 크림 치크 #63 쉬머 마멀레이드 3g 1만7000원대, 어뮤즈(Amuse).

얼굴 전체에 햇살처럼 물든 크림 블러셔 룩. 티 없이 깨끗한 피부 톤을 만든 다음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63 쉬머 마멀레이드 컬러를 콕콕 찍는다. 이어서 블러셔의 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흰색 물감 같은 #00 우유 컬러를 더한다. 스펀지로 두들기며 블렌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독특한 애플리케이터 자국이 드러난 것도 귀엽다.


드레스는 레하(Leha), 이어링은 르이에(Leyie).

ESPOIR
베스트셀러 4종으로 구성된 아이 팔레트. 촉촉한 바셀린 광으로 유명한 오렌지 피버를 비롯해 만다린 플리츠, 유스, 에나멜 부츠 컬러를 담은 리얼 쿼드 팔레트 01호 7.3g 2만4000원대, 에스쁘아(Espoir).

싱그러운 오렌지는 예상치 못한 부위에서 더 빛을 발한다. 먼저, 극강의 커버력과 수분 광채를 모두 잡은 에스쁘아 테이핑 커버 모이스트 쿠션으로 티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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