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격리 시대. 그는 집에 앉아 앨범을 만들었다. 집 안에서 음악을 만들고, 영상을 찍고, 온라인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고, 팬들이 직접 만든 아트워크를 가져다 재킷을 디자인했다. 뮤지션 찰리 XCX의 ‘쿼런틴 생존기’는 이처럼 유쾌하고 사랑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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