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글렌체크의 다소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한 나날들.FASHION

글렌체크의 다소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한 나날들.

2024/11/05
전시 <서기 2000년이 오면>은 시간도, 국적도, 무엇도 명확하지 않다. 그곳은 양혜규가 만든 익숙하지만 새로운 시공간이다.ART & PHOTOGRAPHYNEWS

전시 <서기 2000년이 오면>은 시간도, 국적도, 무엇도 명확하지 않다. 그곳은 양혜규가 만든 익숙하지만 새로운 시공간이다.

2019/10/08
정교하고 가느다란 시곗바늘이 반짝이며 움직인다. 최우식과 루이 비통의 새로운 궤적을 따라서.FASHIONNEWS

정교하고 가느다란 시곗바늘이 반짝이며 움직인다. 최우식과 루이 비통의 새로운 궤적을 따라서.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