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캠페인 네크라인 드레스와 B 로고를 장식한 링, 비지터 플레이트 이어링, 화이트 컬러의 고스트 백은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Kim Moondog 


파워 숄더가 돋보이는 더블브레스트 재킷과 미니스커트, 포인트 토 슈즈는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Bak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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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누가 잘될 거 같아요?” 패션 매거진에서 일하는 에디터로서 끊임없이 받게 되는 질문이다. 요즘 대답은 이렇다. “장동윤요.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나오는.”FASHIONFILM & TV

“그래서 누가 잘될 거 같아요?” 패션 매거진에서 일하는 에디터로서 끊임없이 받게 되는 질문이다. 요즘 대답은 이렇다. “장동윤요.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나오는.”

2018/04/19
펜디가 스왑 컬렉션 ‘베르사체 바이 펜디Versace By Fendi’를 공개했다.FASHIONNEWS

펜디가 스왑 컬렉션 ‘베르사체 바이 펜디Versace By Fendi’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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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123EDITOR'S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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