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빈지노가 입은 티셔츠는 빈티지 버드와이저(Vintage Budweiser), 팬츠는 발렌티노(Valentino), 네크리스로 연출한 선글라스는 엘엠씨(L.M.C), 주얼리는 모두 빈지노의 것. 스테파니가 입은 드라큘라 프린트 드레스는 모스키노(Moschino), 주얼리는 모두 스테파니의 것. 


빈지노가 입은 트랙 재킷과 팬츠는 나이키(Nike), 로고 티셔츠는 빈티지 버드와이저(Vintage Budweiser), 스니커즈는 나이키(Nike), 주얼리는 모두 빈지노의 것. 스테파니가 입은 셔츠와 팬츠는 모더레이트(Moderate),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주얼리는 모두 스테파니의 것. 


빈지노가 입은 트랙 재킷과 팬츠는 나이키(Nike), 로고 티셔츠는 빈티지 버드와이저(Vintage Budweiser), 스니커즈는 나이키(Nike), 주얼리는 모두 빈지노의 것. 스테파니가 입은 셔츠와 팬츠는 모더레이트(Moderate),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주얼리는 모두 스테파니의 것. 


스테파니가 입은 셔츠와 팬츠는 모더레이트(Moderate), 주얼리는 모두 스테파니의 것. 빈지노가 입은 트랙 재킷은 나이키(Nike), 로고 티셔츠는 빈티지 버드와이저(Vintage Budweiser), 주얼리는 모두 빈지노의 것. 


빈지노가 입은 티셔츠는 빈티지 버드와이저(Vintage Budweiser), 팬츠는 발렌티노(Valentino), 슈즈는 프라다(Prada), 네크리스로 연출한 선글라스는 엘엠씨(L.M.C), 주얼리는 모두 빈지노의 것. 스테파니가 입은 드라큘라 프린트 드레스는 모스키노(Moschino), 슈즈는 프라다 제품으로 스타일리스트의 것, 주얼리는 스테파니의 것. 

빈지노와 스테파니가 공개 연애를 한 지 벌써 5년이 지났어요. 첫 만남 기억해요? 둘이 이렇게 오래 만날 거라 예상했나요?
스테파니 전혀 몰랐죠! 그러니까, 처음 만났을 때 스파크가 있긴 했는데 그게 진짜 불꽃이 될 줄이야.(웃음) 

실제로 마이애미에 있는 나흘 동안 서로를 무척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서로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스테파니 질문이 좀 오글거리기는 한데,(웃음) 우리는 서로에게 단 하나뿐인 친구예요. 오빠와 있을 때 저는 편안함을 느끼고 제가 모르는 저의 여러 가지 부분을 꾸밈없이 보여줄 수 있어요. 그리고 좀 더 순수해진다고 해야 할까. 가끔 바보같이 행동할 때도 있는데, 그런 서로를 보면 웃기고 즐거워요. 반면, 어떨 땐 서로 솔직하고도 진지한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하기도 해요. 연인 사이에는 상대방에게 존경을 표하고 동등한 입지에서 바라보려 하는 게 무척 중요하다고 믿어요.
빈지노 제가 어느 곳에서도 보여줄 수 없는 가장 못난 모습을 보고도 참을 수 있는 존재가 스테파니예요. 우리는 누구에게든 절대적으로 편한 존재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노력해도 각자의 상황, 성격, 순간 등 여러 이유로 서로 불편한 존재가 되곤 하잖아요. 내가 가장 불편한 상태일지라도 나를 이해하고 잘 견디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Editor Oh Yura
Fashion Jung Fwanwook
Photography Kim Sungmin
Hair & Makeup Lee Eun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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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느 곳이든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거대한 베어 벌룬을 설치하여 그 장면을 포착한다. 이른바 ‘에브리웨어 프로젝트’. 올 초 구찌가 엑소 카이의 이름을 걸고 내놓은 컬렉션 마케팅의 일환으로 임지빈 작가가 작업한 베어 벌룬이 서울과 부산의 주요 스폿에 설치됐다.ART & PHOTOGRAPHYNEWS

세계 어느 곳이든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거대한 베어 벌룬을 설치하여 그 장면을 포착한다. 이른바 ‘에브리웨어 프로젝트’. 올 초 구찌가 엑소 카이의 이름을 걸고 내놓은 컬렉션 마케팅의 일환으로 임지빈 작가가 작업한 베어 벌룬이 서울과 부산의 주요 스폿에 설치됐다.

2021/04/02
<데이즈드> 코리아 9월호 커버FASHIONNEWS

<데이즈드> 코리아 9월호 커버

2022/08/16
댓 잔째. 거울이 이상한가. No, still meee. 아까 갔다 왔는데 또 Feel like peee. 어디 안 가, I’m at my responsibiliteee. 사진도 기분도 High keyyy. 헐, 지금 바깥의 체감온도 영하 22eee. 그러니 마시고 뜨거워지자, Whiskeyyy.DRINKNEWS

댓 잔째. 거울이 이상한가. No, still meee. 아까 갔다 왔는데 또 Feel like peee. 어디 안 가, I’m at my responsibiliteee. 사진도 기분도 High keyyy. 헐, 지금 바깥의 체감온도 영하 22eee. 그러니 마시고 뜨거워지자, Whiskeyyy.

2022/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