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럴 패턴 플리츠 드레스, 네크리스로 연출한 피코 바게트 백은 펜디(Fendi). 


카디건은 펜디(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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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3일, 미지수처럼 다채로운 매력의 다섯 소년이 모여 완벽한 CIX를 완성했다. 새 시대를 연 이들이 펼칠 2020년을 두 팔 벌려 반긴다.FASHIONNEWS

2019년 7월 23일, 미지수처럼 다채로운 매력의 다섯 소년이 모여 완벽한 CIX를 완성했다. 새 시대를 연 이들이 펼칠 2020년을 두 팔 벌려 반긴다.

2019/11/20
동선과 시선, 빛과 바람을 끌어다 아모레퍼시픽의 ‘이야기’를 귓속말로 나직이 읊었다. 그렇게 거기 ‘아모레 성수’라는 새 숨을 불어넣은 바는 있다.ART & PHOTOGRAPHYNEWS

동선과 시선, 빛과 바람을 끌어다 아모레퍼시픽의 ‘이야기’를 귓속말로 나직이 읊었다. 그렇게 거기 ‘아모레 성수’라는 새 숨을 불어넣은 바는 있다.

2020/06/17
10년, 청춘의 기록과 더욱 찬란할 앞으로의 이야기.FASHIONNEWS

10년, 청춘의 기록과 더욱 찬란할 앞으로의 이야기.

2020/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