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패턴 재킷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초커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URBAN DECAY
어반디케이 스테이 네이키드 리퀴드 파운데이션 10CP를 젖은 스펀지에 묻혀 얼굴에 두드려 발라 생기 있고 환한 피부를 연출한다.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허니 아이섀도우 팔레트의 스위트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바른 뒤 동일한 팔레트의 키퍼 컬러를 눈 밑과 눈꼬리 부분에 발라 블렌딩한다. 어반디케이 스테이 네이키드 쓰리썸 멀티 페이스 팔레트 라이즈의 오렌지 컬러를 브러시를 이용해 양 볼에 바르고, 동일한 팔레트의 브라운 컬러를 작은 브러시에 묻혀 주근깨를 그려 귀여움을 강조한다. 입술에는 어반디케이 바이스 립스틱 업타이트를 풀 립으로 발라 수줍은 듯한 누드 립을 연출한다.


레드 블라우스와 헤어밴드는 펜디(Fendi), 진주 이어링은 디올(Dior), 손가락에 낀 얇은 골드 링은 페르테(xte).

M.A.C
맥 스트롭 크림 피치라이트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피부에 맥 스튜디오 픽스 SPF50 PA++++ 컴플리트 커버리지 쿠션 컴팩트를 균일하게 발라 결점 없이 촉촉하게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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