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왼쪽 손목에 찬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는 모두 화이트 골드 제품으로 까르띠에(Cartier), 벨벳 미니드레스는 도도바오르 by 네타포르테(Dodo Bar Or by Net-A-Porte).

 

 

 

 


왼쪽 손목에 찬 기존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보다 간결하고 슬림하게 디자인해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왼손 검지에 낀 핑크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팬더가 비즈 수술 장식을 입에 물고 있는 듯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레이어드해 연출한 각각의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과 팬더의 얼굴을 형상화한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는 모두 까르띠에(Cartier), 화이트 데님 재킷과 튜브톱 점프슈트는 발망(Balmain).

 

 

 

 


헤어밴드처럼 연출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비즈 수술 장식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 오른쪽 손목에 찬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오른손 검지에 낀 에머랄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차보라이트 가닛을 세팅하고 블랙 래커로 반점 무늬를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은 모두 까르띠에(Cartier), 시퀸 소재의 지브라 프린트 미니드레스와 벨트는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스타킹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까르띠에의 상징, 팬더(프랑스어로 표범)를 모티브로 만든 오른쪽 손목에 찬 18K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오른손 검지에 낀 다이아몬드 장식 화이트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블랙 래커로 팬더의 반점 무늬를 강조한 옐로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오른손 약지에 낀 오닉스와 에머랄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왼손 검지에 낀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역동적이고 샤프한 느낌의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과 팬더가 입에 고리를 물고 있는 듯한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는 모두 까르띠에(Cartier), 레드 실크 셔츠는 펜디(Fendi).

 

 

 

 


오른쪽 손목에 찬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오른손 검지에 낀 옐로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화이트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약지에 낀 화려한 다이아몬드 장식의 옐로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왼쪽 손목에 찬 팬더가 고리를 물고 있는 모습의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왼손 검지에 낀 화이트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약지에 낀 핑크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골드 비즈 수술 장식과 팬더 얼굴이 돋보이는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은 모두 까르띠에(Cartier), 러플 드레스는 지암바티스타 발리 X H&M(Giambattista Valli X H&M).

 

 

 

 


오른손 검지에 낀 옐로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화이트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약지에 낀 대담한 다이아몬드 장식의 옐로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링은 모두 까르띠에(Cartier)로 11월에 새롭게 출시된다.

 

 

 

 

며칠 뒤면 처음부터 시즌 2 제작을 예고하고 출발한 드라마 (인터뷰는 의 첫 방영일인 11월 11일 이전에 진행됐다)가 방영을 시작해요. 시즌 2 작품은 처음이죠? 시즌제가 아닌 작품을 할 때와 마음가짐이 다른가요?
저도 시즌제 드라마는 처음이에요. 그래서 시청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해요. 시즌 1을 마치고 몇 달 뒤에 연결된 이야기가 방영되는 거니까요. 그래서 더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시즌제 드라마가 정착했잖아요. 국내에도 넷플릭스나 다시보기 서비스도 활성화 됐으니, 점점 더 익숙해질 거라 생각해요. 가 그런 역할을 했으면 좋겠어요.

 

 

 

 

배우로서 한 번도 휘청인 적 없는 것 같아요. 작품의 흥행 여부와 별개로 배우로서 슬럼프가 있었나 싶을 만큼 탄탄대로였고요. 배우로서 가장 지키고 싶은 것과 두려운 게 있다면요?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잖아요. 그 순간순간을 공감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 같아요. 2010년대의 제 모습을 부정하지 않아요. 고민한 적도 많았지만, 제가 잘해낸 것이 대견하기도 하고 아쉬운 순간도 있지만 그걸 딛고 일어났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는 거니까요. 먼 훗날 과거를 돌아보며 ‘그때 할걸!’ 후회하기보다 매 순간 기억하고 느끼면서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Editor Oh Yura
Text Yang Boyeon
Visual Director Park Manhyun
Fashion Kang Yunju
Photography Kim Yeongjun 
Hair Lee Hyeyoung
Makeup Choi Sino(Seoulbase)
Set Yoo Yeojeong
Assistant Choi So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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