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넘치는 패션 바이브를 보여주는 디자이너 애슐리 윌리엄스의 첫 번째 한국 방문이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의 첫 쇼가 열렸다. 처음 순간을 같이한 애슐리, 그녀는 말한다. “Believe Myself, Believe Yourself.”





2020년 S/S 서울패션위크에 유일한 해외 디자이너로 초청되었다. 영국패션협회 해외 교류의 일환으로 코트와일러Cottweiler에 이어 두 번째 초청된 것이다. 당신이 선정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가?
좋은 질문이다. 우선, 서울패션위크와 영국패션협회 관계자들과 의견 조율이 잘되었다고 생각한다. 나의 감성이, 그리고 브랜드 애슐리 윌리엄스가 서울과 잘 매치되는 듯하다.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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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사랑하고, 공부하고 싶어 하는 한국 젊은이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
첫 번째로 자기 자신을 믿으라고 말하고 싶다.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은 듣되 휘둘리지 않고 진정 하고 싶은 것을 찾으라고 말하고 싶다. 나 역시 그렇다.
Text Lim Dasol
Photography Noh Seun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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