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로 떠난 디올 레이디의 우아한 여정.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그린 2020 크루즈 컬렉션 캠페인 스토리를 공개한다.
크리스찬 디올 하우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디올 2020 크루즈 컬렉션의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아프리카의 자연을 담은 배경과 대칭을 이룬 두 모델 루스 벨Ruth Bell, 애드수와 아리게위Adesuwa Aighewi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프리카의 생동감이 고스란히 담은 영상은 한 폭의 그림과 같이 묘사했다. 특히 이들의 치마와 배경이 어우러지며 입체감을 드러내는 모습에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여성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표현자고자 하는 의도를 엿볼 수 있다. 아프리카의 입체적인 모습과 무한한 가능성을 담은 디올 레이디의 모습은 이번 디올 크루즈 2020 컬렉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Text Jeong Jinch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