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380여 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월계수잎 모티브의 커버를 열면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어벤추린 스톤 다이얼이 나타난다. 12시 방향에 장식된 1개의 다이아몬드가 포인트인 ‘로리에 시크릿’ 워치는 쇼메(Chaumet),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D 로고 드레스는 디젤(Diesel), 골드 롱부츠는 프라다(Prada).

다이얼과 스트랩을 연결하는 뱀 머리 상징의 드롭 모티브가 한데 모여 감각적인 곡선미를 완성한다. 지름 17.6mm의 케이스에 다이아몬드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담은 ‘쎄뻥 보헴 다이아몬드’ 워치는 부쉐론(Boucheron), 로프와 체인, 주얼 장식을 활용한 아트 피스는 카우기(Kowgi), 블랙 스커트는 블루마린(Blumarine), 글러브는 에디터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