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서울 편을 기록한 아티스트 듀오 이시노리. 그들이 말하는 진짜 서울이 여기에 있다. 루이 비통은 메종 서울의 오픈을 기념해, 구글과 함께 스마트폰을 활용한 신개념 검색 서비스인 구글 렌즈Google Lens를 서울 편에 접목한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는 서적-문학 분야에 구글 렌즈를 적용한 세계 최초의 사례로, 스마트폰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듀오 아티스트 이시노리가 그린 서울의 모습이 더욱 실감 나게 펼쳐진다. 이로써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도시를 여행하는 것이다. 오는 10월 31일,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의 문이 최초로 열리는 순간부터.

 

 

 

 

 

 

 

 


여의도 풍경(Yeouido Skyline).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루이 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ison Seoul designed by Frank Gehry).

 

 

 

 


북촌 한옥 마을의 전통 가옥(Hanok – Traditional Houses, Bukchon Hanok Village).

 

 

 

 


북한산(Bukhansan Mountain).

 

 

 

 


헤어컷 갤러리(Haircut Gallery).

 

 

 

 


연트럴 파크에서의 피크닉(Picnic, Yeontral Park).

 

 

 

 


인사동 길거리 음식(Street Food Scene, Insa-dong).

 

 

 

 

에서 볼 수 있는 서울의 아름다움은 무엇인가?
서울은 모든 동네가 뚜렷한 정체성을 지녔고, 그 속에서 소소한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는 도시다. 특히 문래동의 금속 작업장과 아티스트 스튜디오, 을지로3가의 인쇄 지구 같은 곳에서 마주한 장인들의 모습은 매우 인상 깊었다. 서울은 어디서든 그런 장인을 찾아볼 수 있는 도시다.

 

 

 

 

Text Oh Y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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