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편을 기록한 아티스트 듀오 이시노리. 그들이 말하는 진짜 서울이 여기에 있다. 루이 비통은 메종 서울의 오픈을 기념해, 구글과 함께 스마트폰을 활용한 신개념 검색 서비스인 구글 렌즈Google Lens를 서울 편에 접목한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는 서적-문학 분야에 구글 렌즈를 적용한 세계 최초의 사례로, 스마트폰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듀오 아티스트 이시노리가 그린 서울의 모습이 더욱 실감 나게 펼쳐진다. 이로써 우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도시를 여행하는 것이다. 오는 10월 31일,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의 문이 최초로 열리는 순간부터.


여의도 풍경(Yeouido Skyl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