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무드의 톱과 실크 파자마 팬츠는 고엔제이(GOEN.J), 아이코닉 모델인 1460에 스터드와 라이닝, 화이트 슈 레이스를 더해 록 무드를 강조한 얼터너티브 컬렉션 1460 스터드 부츠는 닥터마틴(Dr. Martens), 재킷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로 스타일리스트의 것.

 

 

 

 


튜브톱 드레스로 연출한 체크 플리츠스커트와 재킷은 오프화이트(Off-White), 클래식한 토와 3홀 아일릿의 오리지널 컬렉션 1461 슈즈는 닥터마틴(Dr. Martens), 레이스 스카프는 미스치프(Misc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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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 LIFE : YERIFASHIONNEWS

INNER LIFE : YERI

2020/10/20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게 악당이라면, 그는 기꺼이 그와 같은 이들을 무대 위로 불러 모을 테다. 그라피티, 애니메이션, 캔버스의 경계를 흐리며 마치 으깬 감자처럼 못생겼는데 자꾸만 구미가 당기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 이해강의 스튜디오를 찾았다.ART & PHOTOGRAPHYNEWS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게 악당이라면, 그는 기꺼이 그와 같은 이들을 무대 위로 불러 모을 테다. 그라피티, 애니메이션, 캔버스의 경계를 흐리며 마치 으깬 감자처럼 못생겼는데 자꾸만 구미가 당기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 이해강의 스튜디오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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