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멋대로 나아갈 것. 누구와도 다른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할 것. 모여서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 마치 나이키 270 에어 유닛과 리액트 폼이 만나 새로운 에어맥스 270 리액트가 탄생하듯이. 각자의 개성은 크루로 만나서 더욱 빛을 발한다. #Seoul Explorer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서울을 탐험하며 스스로 빛을 내는 여섯 크루 소개한다.

 

홀리뱅의 댄서는 총 열다섯 명이고, 모두 여성이다. 그리고 누구와도 다른 이들만의 강점은 보다 여성적이고 감도 높은 느낌을 안무에 담는다는 것. 저마다 강렬한 색을 지닌 댄서들이지만 뭉치면 더 크고 다채로운 빛을 낸다. 홀리뱅은 골인 지점은 없다고 했다. 갈 데까지 가보려고 한다.. 목표는 하나, ‘오래오래 함께 춤추는 것.’ 나이키와 <데이즈드>가 선정한 두 번째 Seoul Explorer는 홀리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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