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멋대로 나아갈 것. 누구와도 다른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할 것. 모여서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 Seoul Explorer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서울을 탐험하며 스스로 빛을 내는 여섯 크루 소개한다.

스케이트는 전용 기물이나 보울에서도 즐길 수 있지만, 팔팔 스케이트가 추구하는 스타일은 거리에서 더욱 빛을 낸다. 이름하여 스트리트 스케이팅. 말 그대로 거리의 구조물을 이용해서 트릭을 즐기거나, 자유롭게 거리를 내달리며 즐기는 방식이다. 팔팔 스케이트가 압구정 로데오에 자리한 이유는 더 많은 사람과 교류하기 위함이다. “패션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 만큼 다양하고 멋진 사람들이 찾아요”라는 지승욱 디렉터의 말처럼 팔팔은 매일 생기를 띈다. 또한 팔팔은 동명의 스케이트 브랜드를 전개하고, 해외의 멋진 스케이트보드 관련 제품들을 소개하며 매일 서울의 스케이터들과 만난다.

“혼자 타는 것보단 함께 웃고 떠들면서 타야 훨씬 재밌죠.” 팔팔의 스케이터 세 사람이 입을 모아 말했다. 함께해야 더 큰 즐거움이 있고, 시너지를 발휘한다고도 덧붙였다. 팔팔의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