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fashionweek
이번 32번째 시즌을 맞은 밴쿠버 패션위크는, 젊은 디자이너 친구들의 희망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자, 전 세계의 실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한곳에서 모두 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북아메리카의 패션 행사이다. 각기 다른 25개국에서 발탁된 미래가 촉망한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데이즈드>가 일주일 동안 취재했다.

Photographed by Hatnim Lee.

Photographed by Chris Edwar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