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이름, 직업, 태어난 해는?
김보윤, 배우, 풋풋한 2001년생.
Q.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말은?
밝음, 밝은 미소, 웃는 얼굴. 주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게 되어가는 중이다.
Q. 지금 나의 꿈과 2020년에 반드시 해내고자 하는 것은?
스무 살처럼 살기. 아역 배우로 활동해서 그런지 ‘애어른’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간혹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같아 스무 살처럼만 지내야겠다고 다짐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