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구찌가 2019 S/S 광고 캠페인을 통해 1950년대 뮤지컬 황금기로 초대한다. 최근 구찌의 광고 캠페인을 이어온 글렌 러치포드는 이번 캠페인에서 역시 화려한 스케일과 색채감,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예술의 탄생을 기념했다. ‘파리의 미국인’,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 등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화면을 가득 채우는 춤과 노래, 웅장한 세트와 환상적인 시퀀스 교차를 선보임으로써 1950년대 뮤지컬 영화를 떠올리게 한다. 매 시즌마다 예술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정서적인 가치를 전달해온 구찌는 밀레니얼 및 Z세대에 호흡을 맞춰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내 멋대로 내 뜻대로. 그게 가장 쿨한 거 아니겠어?FASHIONNEWS

내 멋대로 내 뜻대로. 그게 가장 쿨한 거 아니겠어?

2021/11/21
배우 이레는 맑은 눈으로 자신이 사는 세상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덩달아 웃었다.FASHIONNEWS

배우 이레는 맑은 눈으로 자신이 사는 세상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덩달아 웃었다.

2020/08/25
랑콤과 함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SNS 캠페인을 전개할 그들의 첫 프로젝트, 그 에너제틱한 모드를 의 뷰 파인더에 담았다.BEAUTYNEWS

랑콤과 함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SNS 캠페인을 전개할 그들의 첫 프로젝트, 그 에너제틱한 모드를 의 뷰 파인더에 담았다.

202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