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가 부릅니다. 아니, 살아갑니다. 사랑으로. 혁오와 버질 아블로의 연緣도 그렇게 맺었다. 혁오를 위해 버질 아블로가 만든 세상 단 하나뿐인 옷. 그 탄생 과정을 기록한 여정과 열정, 그리고 서울이란 오프화이트 빛 도시를 누비며 포착한 사진으로 그들의 만남을 축복했다. 사랑과 행복을 담아.

둥근 구멍 장식을 넣은 재킷과 현제와 오혁이 입은 플리츠 스커트와 동건이 입은 팬츠, 안에 입은 톱은 모두 혁오를 위해 버질 아블로가 제작한 것으로 오프화이트 X 혁오(Off-White™ X Hyukoh).

자수 장식을 넣은 빨간 스웨터는 오프화이트(Off-White™). 빨간 팬츠는 혁오를 위해 버질 아블로가 제작한 것으로 오프화이트 X 혁오(Off-White™ X Hyuk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