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아티스트라면 그냥 관성대로 사는 걸 한순간이라도 벗어나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비자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음악을 트는 날을 꿈꾼다.

 


깅엄 체크 톱과 머메이드 플리츠스커트는 몰리 고다드(Molly Goddard), 주얼 장식 펌프스 힐은 지미추(Jimmy Choo).

 

깅엄 체크 톱과 머메이드 플리츠스커트는 몰리 고다드(Molly Goddard), 주얼 장식 펌프스 힐은 지미추(Jimmy Choo).

 

 


케이프 형태의 플리츠 톱은 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 슬릿 디테일의 블랙 스커트는 토가 풀라(Toga Pulla), 부츠는 에디터의 것.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November issue.

밀짚처럼 수수하고 섬광처럼 날카로운, 아재의 무던함과 천재의 모던함. 그것은 이 세상 누가 느끼나, 송강호의 것이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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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JIL SANDER FW23 Campaign.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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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무슈 디올의 헤리티지와 사적인 관심사까지 담아 현대의 우리가 가장 입고 싶은, 현재적이고도 미래적인 디올의 남성복을 빚어낸 킴 존스. 가히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이 100%, 킴 존스의 디올 맨Dior Men이다. 그에게 디올 맨을 창조한 소감과 과정을 물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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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