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휘준이 입은 라이더 재킷은 유저(Youser), 블루 톱은 반스(Vans), 밑단 트임 디테일 팬츠는 써저리(Sur8ery), 슈즈는 컨버스(Converse). 이 입은 나일론 재킷은 씨피 컴퍼니(C.P. Company), 프린트 톱은 블러(Bluer), 화이트 스티치 디테일 블랙 레더 팬츠는 51퍼센트(51Percent), 슈즈는 윈의 것. 이 입은 나일론 재킷은 씨피 컴퍼니(C.P. Company), 프린트 톱은 블러(Bluer), 패치 디테일 팬츠는 티보스 by 트레프샵(T.B.O.S by Treffshop), 블랙 레더 슈즈는 컨버스(Converse). 캐슬제이가 입은 레더 재킷은 블러(Bluer), 화이트 스티치 디테일 데님 팬츠는 51퍼센트(51Percent), 슈즈는 컨버스(Converse). 민재가 입은 집업 재킷은 티보스 by 트레프샵(T.B.O.S by Treffshop), 니트 톱은 씨피 컴퍼니(C.P. Company), 스웨이드 소재 슈즈는 COS, 블랙 쇼츠는 에디터의 것.


캐슬제이가 입은 블레이저는 써저리(Sur8ery), 플라워 자수 디테일 리넨 셔츠는 펜디(Fendi), 이어링은 에디터의 것. 이 입은 니트 칼라 톱은 네이비 by 비욘드클로젯(Navy by Beyond Closet). 이 입은 화이트 카디건은 펜디(Fendi), 터틀넥 톱은 6 몽클레르 1017 알릭스 9SM(6 Moncler 1017 Alyx 9SM).


휘준이 입은 리넨 셔츠는 펜디(Fendi). 민재가 입은 하프 슬리브 셔츠는 준지(Juun.J), 리넨 팬츠는 펜디(Fendi).

 


“가수가 되기로 마음먹은 건 초등학생 때예요. 부천에서 어린이날 열리는 ‘복사골축제’ 댄스 경연에 참가한 적이 있는데, 대기 시간에 화장실을 다녀오던 길에 제 무대를 지켜본 현 소속사 직원분에게 캐스팅 제안을 받았어요.(웃음)”

민재
“여덟 살 때부터 춤을 배웠어요. 그러다 진정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지 고민하던 시기에 아버지께서 댄스 학원에 데려가셨죠. 
당시 라이벌이 있었는데, 저보다 잘하더라고요. 더 열심히 해서 따라 잡으려고 하다 보니 춤의 매력에 빠졌고, 여기까지 왔어요.”

캐슬제이
“꼭 듣고 싶은 수식어는 ‘탈지구급 아이돌’, MCND는 ‘외계에서 온 다섯 소년’이라는 세계관이 있기도 하고, 더 잘하고 싶거든요.”
“사주나 운세 등 운에 기대를 거는 편은 아니에요. 운명은 개척할 수 있다고 믿거든요.” 

휘준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겼어요. 노래를 듣기 전에 가사 먼저 보기. 음악을 모르는 상태에서 노랫말을 작사가 입장에서 들여다보고 진정한 의미를 고민하는 거예요. 저도 ‘Beautiful’ 가사에 참여했는데, 당시 가사에 진심을 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거든요.”


“음악을 하며 에너지를 얻어요. 작사도 해보고, 뮤지션다워지도록 노력하는 과정이 재밌거든요.”
“무대 퀄리티만큼은 자부할 수 있어요. 힙한 퍼포먼스 만큼은 누구도 저희를 대체할 수 없다고 보고, 저희만의 음악을 만드니까요.” 

Text Yang Boyeon
Fashion Kim Jinseok, Lee Seungyeon
Photography Kim Youngmin
Hair Kim Woojun
Makeup Le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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