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재킷은 베르사체 by 무이(Versace by Mue), 네크리스는 허자보이(Hurjaboy).


플라워 패턴 셔츠와 화이트 팬츠는 발렌티노(Valen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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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의 아이코닉한 삶과 패션FASHIONFILM & TV

배두나의 아이코닉한 삶과 패션

2018/10/04
티파니를 ‘내돈내산’ 할 만큼 스스로에게 얼마나 떳떳한지, 최선을 다했는지 고민시에게 물었다. “저 자신을 사랑할 자격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그는 반색하며 답한다. 고민시가 사랑을 주장하고, 늘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이유.FASHIONNEWS

티파니를 ‘내돈내산’ 할 만큼 스스로에게 얼마나 떳떳한지, 최선을 다했는지 고민시에게 물었다. “저 자신을 사랑할 자격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그는 반색하며 답한다. 고민시가 사랑을 주장하고, 늘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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