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嬹’은 여느 언어로도 번역하기 어려운 우리 민족의 ‘종특’. 아이돌식 파워, 뮤지컬식 드라마, 트로트식 칠랙스chillax를 섭렵하다. 아스트로 명준의 깊고 기쁜 젊은 날.


아노락은 C.P.컴퍼니(C.P.Company), 호루라기는 에디터의 것.


아노락은 C.P.컴퍼니(C.P.Company), 워커 부츠는 펜디(Fendi), 쇼트 팬츠는 에디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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