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면의 윤곽선 사이로 촘촘하게 세팅한 스터드가 매력적인 클래쉬 드 까르띠에 링과 클래쉬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클래쉬 드 까르띠에 이어링, 체인 링크를 사선으로 배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이용 드 까르띠에 워치는 모두 까르띠에(Cartier), 재킷과 쇼츠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슬리브리스는 조이리치 by 트레프샵(Joyrich by Treffshop).

왼손에 착용한 팔각형 베젤의 묵직하고 강건한 디자인이 특징인 로열 오크 오프쇼어 워치는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오른손에 착용한 46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하는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IWC, 레터링 새틴 실크 셔츠는 디올 맨(Dior Men).

피코 장식 디테일의 화이트 골드 클래쉬 드 까르띠에 링, 화이트 골드 클래쉬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새롭게 추가된 XL 사이즈의 산토스 뒤몽 워치는 모두 까르띠에(Cartier), 준 이나가와와 협업한 셔츠는 풀비케이 by 트레프샵(Full-Bk by Treffshop).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제로원 락 4 밴드 링과 비제로원 락 브레이슬릿, 매트한 질감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샌드블라스트 워치는 모두 불가리(Bvlgari), 레오퍼드 재킷과 슬리브리스는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Dries Van Noten by BOONTHESHOP), 선글라스는 셀린느 by 베디베로(Celine by Vedi Vero), 볼캡은 에디터의 것.

오른손에 착용한 실제 AC75 요트의 선체와 돛에 사용한 고성능 소재로 만든 루미노르 루나 로사 크로노 플라이백 44mm 워치는 파네라이(Panerai), 왼손에 착용한 견고한 내구성과 충격 방지 기능을 고루 갖춘 어벤저 오토매틱 45 씨울프 워치는 브라이틀링(Breitling), 라이더 재킷은 잔키(Jaankee).

브랜드의 아이콘 ‘T’를 모티브로 한 티파니 T1 내로우 하프 다이아몬드 링과 티파니 T1 와이드 하프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 18K 로즈 골드의 티파니 T1 다이아몬드 초커 네크리스, 티파니 T 스마일 리미티드 에디션 32mm 라운드 워치는 모두 티파니(Tiffany & Co.), 원피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미러 폴리싱 기법으로 완성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과 5개의 플라워 프리볼 브레이슬릿은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베젤에 세팅한 6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랑데부 나잇 & 데이 로즈 골드 미디엄 워치는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스팽글 톱과 스커트는 구찌(Gucci).
Fashion Hyun Kukseon
Photography Kim Taehwan
Model Park Heejung, Kwon Taeeun, Park Yueun, Hanbi, Jang Jinsung, An Jaehyung, Bah No, Noah
Hair Park Kyubin
Makeup Oh Se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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