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화이트 패딩 드레스와 글러브는 수기(Su Gi), 블랭킷은 파라코즘 스튜디오(Paracosm Studio).


빈티지 데님 톱은 2000아카이브(2000archives), 스커트는 준야 와타나베 꼼데가르송 by 2000아카이브(Junya Watanabe Comme des Garçons by 2000archives), 뮬은 레이첼 콕스(Rachel Cox), 스카프는 포츠 1961(Ports 1961), 번개 프린트 글러브는 한킴(Hankim), 토트백은 코치 1941(Coach 1941), 모자는 에디터의 것.


비즈 장식 드레스는 프라다(Prada), 파란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왜 그렇게 연기가 좋았어요?
연기 레슨을 받으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었어요. 말하고 싶은 걸 다 참는 성격이었는데, 모든 감정을 분출해야 하는 과정인 만큼 연기를 하고 나면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연기 공부를 하던 중 처음 본 오디션에 붙었죠.

앞으로 목표가 있다면요?
어떤 일이 닥쳐도 묵묵하고 의연하게, 지금처럼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Fashion Oh Yura
Text Yoon Hyeyeon
Photography Kim Taehwan
Hair Sangah at Jungsaemmool
Makeup Yoonyoung at Jungsaemmool
Assistant Choi Sojeong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June prin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