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 디자인으로 2020년 F/W 시즌 런던 패션위크에서 주목받은 안쿠타 사르카. 그는 패션에 고갈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 그렇게 우리는 안쿠타 사르카의 것을, 아니 지구의 것을 계속 향유할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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